• 최종편집 2019-01-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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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임업인 소득 높이는 경제산림 실현 추진
경상북도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산림면적 75ha에 사업비 8억을 투입하여 2019년 조림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경관을 개선,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유휴토지 및 도심지 외곽에 경제림을 조성하여 경제적으로 가치 있고  생태적으로 건전한 산림을 만들 예정이다.아울러 2019년에는 임업인의 생산기반 마련과 산림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을  활성화하여 산촌에서 소득창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일자리와 소득이 있는 경제산림을 실현할 예정이다.올해 추진하는  주요 산림소득사업으로는 FTA지역대비특화사업, FTA피해보전직불금 지원, 임산물 상품화지원,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목재펠릿보일러 지원, 임업후계자 도시민과의 산촌교류 활성화 추진 등이 있으며, 임업인 및 임산물 생산자들을 위한 사업을 확대하여 임업인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이에 따라 시는 기존에 지원하던 우리지역의 대표 상품인 고로쇠수액 판매를 위한 박스 및  용기지원 외에 모든 지역 임산물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FTA지역대비특화사업’을 추진하여 택배비를 50%지원해주는 사업을 시행하며, 우리  지역의 버섯, 산나물, 산딸기 등 임산물소득원의 지원 대상품목은 모두 해당된다.또한 포항시산림조합에서 조성중인  산지종합유통센터도 올해 준공되어 임산물에 대한 홍보와 판로가 확대되어 지역 임산물 판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포항시 금창석 산림과장은 “웰빙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푸른숲과 임산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도 포항시 산림을 가치 있고 건강하게 가꾸는 데 노력을 다하겠으며,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업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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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임업인 소득 높이는 경제산림 실현 추진

경상북도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산림면적 75ha에 사업비 8억을 투입하여 2019년 조림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경관을 개선,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유휴토지 및 도심지 외곽에 경제림을 조성하여 경제적으로 가치 있고  생태적으로 건전한 산림을 만들 예정이다.아울러 2019년에는 임업인의 생산기반 마련과 산림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을  활성화하여 산촌에서 소득창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일자리와 소득이 있는 경제산림을 실현할 예정이다.올해 추진하는  주요 산림소득사업으로는 FTA지역대비특화사업, FTA피해보전직불금 지원, 임산물 상품화지원,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목재펠릿보일러 지원, 임업후계자 도시민과의 산촌교류 활성화 추진 등이 있으며, 임업인 및 임산물 생산자들을 위한 사업을 확대하여 임업인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이에 따라 시는 기존에 지원하던 우리지역의 대표 상품인 고로쇠수액 판매를 위한 박스 및  용기지원 외에 모든 지역 임산물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FTA지역대비특화사업’을 추진하여 택배비를 50%지원해주는 사업을 시행하며, 우리  지역의 버섯, 산나물, 산딸기 등 임산물소득원의 지원 대상품목은 모두 해당된다.또한 포항시산림조합에서 조성중인  산지종합유통센터도 올해 준공되어 임산물에 대한 홍보와 판로가 확대되어 지역 임산물 판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포항시 금창석 산림과장은 “웰빙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푸른숲과 임산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도 포항시 산림을 가치 있고 건강하게 가꾸는 데 노력을 다하겠으며,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업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 유아숲교육 산림청 인증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박화식)는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산림청으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산이랑 단이와 떠나는 숲속여행' 프로그램은 연구소에서 활동 중인 산림교육전문가 김경선 씨와 함께  개발됐다. 유아를 대상으로 산림생태계의 소중함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산이랑 단이와 떠나는 숲속여행' 프로그램은 15명 이내의 만5∼6세 유아를 대상으로 월별 다른 주제로 운영된다.  '포로롱 새와 놀아요', '꿈틀꿈틀 애벌레와 놀아요' 등 오감을 통한 자연과의 교감활동으로 구성돼 유아의 전인적 성장 발달을 돕는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3월 2019년 정기반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를 바라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산림복지팀(061-338-4251)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의 내용, 운영 인력, 안전관리 등 교육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질적 수준을 사전에 정부에서 검증해주기 위해 도입됐다. 인증 유효  기간은 3년이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이번 인증심사 과정에서 계절별 숲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녀  유아들의 교육장으로 제격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해에도 어린이집·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307회  4천541명에게 월별로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받았다. 박화식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장은 "숲은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며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교육장"이라며 "앞으로도 전남의 미래인 유아·어린이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성, ‘고로쇠’ 15일부터 채취·판매 개시

장성군은 고로쇠 수액 채취 지역인 북하면 남창마을과 가인마을 일대를 시작으로 고로쇠 채취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고로쇠  수액은 칼슘과 마그네슘, 칼륨 등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골다공증과 위장병, 피부미용 등에 좋은 건강 음료다. 특히 장성의 고로쇠  수액은 일교차가 크고 청정한 노령산맥의 고로쇠 나무에서 뽑아내 다른 지역보다 수액이 맑고 청량함이 뛰어나다고 알려졌다.  고로쇠 채취농가들은 지속가능한 산림 자원을 유지하기 위해 수액의 채취 횟수와 나무 크기에 따른 구멍 개수를 엄격히 제한하는  등 자체적인 관리감독에 힘쓰고 있다.군은 ‘청정 고로쇠’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왔다.  2017년에는 고로쇠 수액의 가공단계를 자동화 기계로 관리하는 ‘임산물산지유통센터’를 열어 신속하고 위생적인 생산관리를 하고 있다. 이곳은  가공시설과 함께 판매장도 있어 방문객들의 고로쇠 구입도 가능하다. 정숙락 남창고로쇠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제철을 맞아 달큰한  고로쇠 수액을 오는 3월말까지 약 18만 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장성 고로쇠를 찾는 만큼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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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인산인해’

지난 주말 청송군(군수 윤경희) 얼음골에서 열린 「2019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가 겨울 스포츠의 짜릿함을 맛보기 위해 먼 길을  달려온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경기장인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센터는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을 위해  1,2,3층에 실내관람석과 실외관람석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이른 아침부터 지역 주민을 비롯한 단체관광객들과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관람객들로 가득  채워졌으며, 또한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의 역사와 생동감 넘치는 경기장면을 담은 사진전시장과 4-D체험장, 그리고 경기장 주변의  얼음조각전시장, 겨울전통먹거리장, 연예인 초청 공연 및 이벤트 행사장 등에도 관람객들의 발길로 가득 메워졌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오실 줄 몰랐다.”면서 “이번 월드컵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아이스클라이밍 그리고 산악스포츠의 메카 청송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게 되어 기쁘며, 동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아이스클라이밍이 채택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는  2011년부터 줄곧 청송에서 열리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대한민국의 박희용, 신운선 선수가 각각 남녀 난이도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국립변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확충해

국립자연휴양림 성수기 추첨 경쟁률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국립변산자연휴양림에 숲속의 집이 드디어 문을 연다.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소(소장  정영덕)는 전북 부안에 있는 국립변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10실을 신축하고 오는 1월 2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5년 국립자연휴양림 최초로 해안생태형 자연휴양림으로 조성된 변산자연휴양림은 성수기 객실 추첨에서 경쟁률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민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는 휴양림이다.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국민들의 휴양수요를 반영해 지난 해 약 9억 원의 공사비를  투입하여 숲속의 집(연립동 형) 5동 10실을 신규 조성하였다. 아름다운 숲이 감싸고 있는 숲속의 집은 바다를 바라보고  자리 잡아 객실에서 서해를 조망할 수 있다. 특히 객실은 소규모 숙박시설 확대를 원하는 국민의 의견을 반영해 전체를 5인실로 구성했다.  신규 조성한 숲속의 집(연립동 형)은 오는 1월 23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은 1월 16일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go.kr)에서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국립변산자연휴양림은 이번 숲속의 집 신규 개장으로  산림문화휴양관 2동 23실, 트리하우스형 숲속의 집 10동 10실, 연립동형 숲속의 집 5동 10실까지 총 44개 객실을 갖추게 되었다. 전  객실이 바다를 향하고 있어 좋은 전망을 자랑한다.휴양림 내에는 습지관찰원이 있어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해양생태에 대해 배울  수 있고, 부안의 특산물인 천일염을 이용해 건강 삼색 소금만들기도 체험할 수 있다. 여름이 되면 물놀이장이 문을 열어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휴양림 주변에는 새만금방조제, 변산해수욕장, 부안영상테마파크 등 다양한 관광지와 바지락과 백합을 이용한 먹거리가  풍부해 오감이 만족하는 여행을 할 수 있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지형적 문화적 특색을 반영한  개성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례군, 제20회 산수유꽃축제 준비 본격 가동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14일 오후 3시, 군청 회의실에서 구례산수유꽃축제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원 위촉식을 갖고  제20회 산수유꽃축제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구례군은 그동안 구례군축제추진위원회에서 통합 추진해 온 구례산수유꽃축제를  축제별로 별도로 구성함에 따라 이날 위원 위촉식을 갖게 됐다.앞서, 구례군은 지역의 3개 축제에 대해 독창성과 전문성,  지역 여론 등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축제별로 추진위원회를 따로 구성하는 내용의 관련조례를 지난해 말 개정한 바  있다.위촉식에서 김순호 구례군수가 관련분야 교수, 기관단체, 기업, 개최지역 사회단체 대표 등 각계각층의 인사 14명을  추진위원으로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 받은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구례산수유꽃축제추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  이날 위원회 임원 선출에서 구례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을 지낸 박태환씨를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부위원장은 산동면이장단장 박정태씨, 감사는 김경일씨와  오성수씨를 각각 선출했다.축제추진위원회는 임원진이 선출됨에 따라 곧바로 사무국을 구성하여 본격적으로 축제 준비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 개막식 등 주요 프로그램을 특별 기획 운영하고, 행사 수익과 주민소득 창출 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올해 20주년이 되는 산수유꽃축제를 특색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발전적인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실 것”을 위원들에게 당부하고 “축제와 연계하여 여행패턴에 걸맞는 다양한 체류형 관광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태환 위원장은 “훌륭하신 위원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막중한 중책을 맡아 책임감을 느끼며 미약하지만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20회 구례산수유꽃축제는 오는 3월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온천관광지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효과 과학적 분석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경북  영주시 봉현면 소재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이 지난해 소방공무원과 임신부 등 국민 1,55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의 효과를  수록한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면역력 증진과 심신 회복을 돕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의 심리·생리적 효과검증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산림정책 근거기반을 마련하고, 대상별 맞춤형 정보를 구축해 산림복지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연구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상담사(477명)·직원(441명) 및 민원담당직원(48명), 교원(196명), 소방공무원(272명), 임신부(64명),  노인(61명) 등이다.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자 스트레스(WSRI)와 심박변이도(HRV) 변화를 분석한  결과 산림치유프로그램 참가 후 우울증상, 신체증상, 분노증상 등이 개선됐으며, 스트레스지수와 피로도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소방공무원 272명을 대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산림치유프로그램 효과분석을 진행한 결과, 외상  후 스트레스 지수(PCL-5) 고위험군이 17명에서 8명(11명 감소)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연구보고서는  정부간행물(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로 등록,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을 비롯한 17개 시·도 유관부서에도 배포됐다.고도원  원장은 “숲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산림치유의 의학적, 과학적 효과검증에 대한 연구데이터 확보가 굉장히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치유  효과를 많은 국민이 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국립산림치유원 치유효과분석센터는 산림치유 효과에 대한  객관적·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대상·증상별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체계적·장기적인 치유효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김해시, 신어산에 산림복지단지 조성

김해시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슬로시티로 변신하기 위해 신어산에 자연휴양림과  유아숲체험원, 치유의 숲 등을 갖춘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김해시에 따르면 상동면 북방리 신어산 252의 1 일원 216㏊에 국비 및 도·시비  등 350억원을 투입해 ‘신어산 산림복지단지’를 조성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산림복지단지에는 숙박, 편익, 위생,  체험교육, 체육시설을 갖춘 놀이체험형 및 숙박체류형 자연휴양림과 야외체험학습장, 대피·안전시설 등을 갖춘 유아숲체험원, 산림치유, 편익,  위생시설을 갖춘 치유의 숲이 들어선다.  시는 공모사업 및 민간개발사업을 병행해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시가  산림복지단지를 계획 중인 임야는 민간기업 소유의 사유림이 168㏊, 김해시 소유 공유림이 38㏊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산림복지단지 조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산림복지단지가  조성되려면 사유림 소유자인 민간기업의 의지가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시는 해당 기업의 의견을 들어보고 단지 조성에 동의하면  구체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가고 이 기업의 사업 참여 의지가 없을 경우 다른 시행사업자를 선정한 뒤 사유림 매각을 유도할 계획이다.  

공원.환경 더보기

변산반도국립공원, 멸종위기야생생물 붉은박쥐 등 5종 서식지 확인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2018년 실시한 변산반도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과정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인  붉은박쥐를 포함해 멸종위기야생생물 5종을 신규 발견했다.”고 밝혔다.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는 자연공원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27조에 근거하여 공원관리청이 5년마다 한 번씩 국립공원의 생태계 현황 및 야생생물의 분포·서식현황, 토양·지형지질·경관자원 현황을  정밀하게 조사하는 것이다.이번에 발견한 생물종은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 붉은박쥐 1종과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담비,  꼬마잠자리, 대모잠자리, 붉은발말똥게 4종이다.특히, 붉은박쥐는 활동시기(늦봄~가을)에는 산림에 서식하며,  동면시기(늦가을~초봄)에는 주로 습도가 높은 폐광에서 겨울잠을 자는 포유동물이다. 선명한 오렌지색을 띠는 털과 귀, 날개막 때문에 일명  황금박쥐로도 불린다. 환경 변화에 민감한 종으로 최근 개체수가 급감하여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과 천연기념물 제452호로 지정‧보호하고  있다.일반적으로 박쥐류는 야간에 사냥활동을 하며 사냥터 주변에 휴식지를 두고 수시로 이용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활동시기  붉은박쥐의 야간 휴식지를 발견하였으며, 휴식지 내 붉은박쥐 3개체를 확인하였다. 현재까지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 붉은박쥐의  출현과 서식지에 대한 정보는 알려진 바가 없었으나, 이번 조사로 처음 발견하게 되었다.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자연자원조사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 5종의 신규 발견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자연생태계가 잘 보전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국가보호종 등 생물종 발굴과 서식지 보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국가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세먼지는 국가위기다”… 환경재단-국가위기관리연구소, 미세먼지 위기관리 업무협약 맺어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공동대표 김상헌, 노동영, 임옥상, 최열, 하은희)는 서울  중구 레이첼칼슨홀에서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와 생활환경 위기인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업무협약식에는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 최열 공동대표, 이미경 상임이사, 지현영 사무국장과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이재은  소장, 라정일 센터장, 권설아 지역사회생활안전연구팀장, 안용천 연구지원팀장, 임동균 위기관리 레질리언스 팀장이 참석했다.  업무 협약을 통해 앞으로 두 기관은 미세먼지 문제를 국민 생활 안전 영역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국민생활위기’로 상정하고, 공동학술세미나, 포럼, 교육 등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업무협약식에서  최열 이사장은 “미세먼지문제는 매년 심각해진다. 정부만의 노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에서 미세먼지를 국가 위기문제로서   국가위기관리연구소과 함께 연구한다면 시너지가 날 것이라 생각한다. 연구를 통해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인사말을  전했다.이어 이재은 소장은 “환경운동과 위기관리는 ‘안전’과 아주 밀접한 문제이다. (초) 미세먼지는 향후 사회적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기상항이기 때문에 함께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다”라며 “재난/생활안전/범죄위기 등과 함께 미세먼지문제를 국민생활위기로 상정하고  지속적해서 연구해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2006년 창립하였으며, 국내·외 학술대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위기관리학 전문 연구 및 교육을 하고 있다. 우리 사회에 대형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거점 국립대학교  연구소로서 위기를 정의하고 대안을 제시해왔다.

경상남도환경교육원 ‘도민과 함께하는 환경교육’ 추진

경상남도환경교육원은 환경교육 단체 및 환경교육 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과 청소년 환경교육을 확대하는 등 올해 9개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12개 분야 76개 과정의 환경교육을 344회,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올해는 도민 환경교육 일상화를 위해  4가지 과제를 정해 추진한다.  사회환경교육 기반 구축 및 지역환경교육센터 역량 강화, 미래세대를 위한 청소년 환경교육, 대상별 환경교육  다변화로 맞춤형 체험환경  교육 확대와 사회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 및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사회환경교육  기반 구축과 지역환경교육센터 역량 강화를 위해 경남 환경교육단체 및 기관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유와 교육 프로그램 개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환경교육 기관 간의 소통과 정보교류로 교육의 질을 개선한다.청소년 환경교육 활성화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청소년  진로체험 등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지원 41회, 농어촌 환경학교 운영 5회, 찾아가는 학교 텃밭 과정을 신설하여 81회 추진된다. 교육청과  연계하여 초등 3학년을 대상으로 지리산 생태환경 체험활동도 10회 운영된다. 환경교육 다변화로 다양한 대상별 맞춤형  체험환경교육을 제공한다. 군인, 대학생, 주부, 실버환경 아카데미, 녹색가족환경캠프, 사회적 배려자 환경캠프 등 22회에 걸쳐 대상별 눈높이에  맞는 환경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사회환경교육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사회환경지도사,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과정과  청소년 환경교육활동 강사 워크숍 등을 19회 운영한다.또한 폐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자연환경해설자를 대상으로  ‘자원재활용 강사 교육’과 초・중학생의 생태감수성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학교 텃밭’, ‘사회배려자 환경캠프’, ‘환경 CEO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운영한다. 오는 1월 18일부터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겨울방학 체험환경캠프로 교육을  시작하게 된다. 환경교육 프로그램별 일정과 교육내용은  환경교육원 홈페이지(www.gyeongnam.go.kr/gnnature)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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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목재문화 체험프로그램 경연대회 최우수상, 장려상 수상 쾌거!

국산목재의 이용문화 촉진 및 목재문화 체험장 활성화를 위해 매년 전라남도에서 개최하는 ‘목재문화 체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사)담양군공예인협회  소속 김진혁․이소영씨의 작품 ‘바퀴를 찾아라’가 최우수상을, 황미경씨의 작품 ‘대나무야 놀자’가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목재문화 체험프로그램 경연대회의 심사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시연 심사로 교육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진행됐다.특히, 2차 현장 시연심사에서는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지와 참여비용의 적정성, 체험을 통한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지  여부 등 3개 영역 15개 항목의 상세평가가 이뤄졌다.수상자에게는 도지사 상장과 최우수상 1백만 원, 장려상 30만 원의  시상금이 각각 수여됐으며 목재문화 체험장 지도사 채용 시 우대와 교육청․학교와 연계한 학생 체험 프로그램 계획 수립에 반영하는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임홍준 산림정원과장은 “이번 수상작은 교육청 및 학교 학생 체험프로그램에 반영해 담양을 찾는 학생들의 목재 체험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며 “이를 통해 대나무와 친숙해지고 산림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보다 많은 학생들이 담양을 방문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봉화군, 목재문화재 수리재료센터 건립

봉화군에 사업비 400억원 규모의 ‘목재 문화재 수리재료센터’가 건립된다.봉화군은 핵심 전략사업이자, 숙원사업으로 추진해왔던 국립 문화재  수리재료센터 건립사업이 국회 예산심의를 거쳐 2019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돼 올해부터 설계를 시작으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문화재 수리재료센터는 올해 설계를 시작으로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총 400여 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목재건조·가공시설, 품질시험실, 부재보관소, 전시·체험관 등의 다양한 시설들이 조성된다.문화재 수리재료센터는 문화재수리  현장에서 수급이 어려운 문화재 수리용 재료(특대재, 자연곡재, 자연석 등)를 국가에서 안정적으로 공급해 문화재의 원형보존과 체계적인  보관·활용으로 전통문화 전승을 목표로 건립된다.이 사업을 위해 사업추진 부처(정부, 경상북도, 봉화군)는 총 3차례에 걸친  기본구상 및 타당성에 대한 검토를 시행하고, 유기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진행하고 있다.문화재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 우수성을 나타내는 산물로 우리 후손들에게 온전한 형태 그대로 남겨두어 영구히 보존해야 하는 국가적 자산이며,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리(수리)가 필수요소이다.문화재를 수리할 시 과거에는 수급이 가능했던 자재가 현대에 수급이 쉽지 않은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특히 문화재 수리용 목재의 생산·유통을 전적으로 민간시장에 의존하다 보니, 공급난이 더욱 심해져 국가주도의  문화재수리용 목재 공급기관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특히, 지난 2008년 숭례문 화재사건을 계기로 센터설립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게  됐다.국립 목재 문화재 수리재료센터가 봉화에 건립되는 이유는 군의 전체 면적 83% 가량이 산림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립  백두대간수목원 등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돼 있기 때문이다.예로부터 금강송 반출의 중심지로 춘양역을  통해 전국으로 목재가 운송되어 ‘춘양목’이라는 명칭이 널리 사용되었을 정도로 질 좋은 목재를 다량 보유하고 있고 산림청에서 관리하는 문화재용  목재 생산림도 상당수 분포되어 있다.또한, 지리적으로 태백산맥과 소백산맥 양맥지간의 사이에 위치해 습도 변화가 적고, 평균  해발 및 일교차 등이 목재건조에 적합, 문화재용 목재 가공에 최적지로 평가받는다.정부관련 부처에서 시행한 건립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 문화재 수리재료센터가 들어서게 되면서 관련 산업 및 일자리 창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직·간접적인  고용효과를 검토한 결과 총 17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경제적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연간 약 150억원 규모로  나타났다.엄태항 군수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목재문화체험장 및 103개소에 이르는 정자 등 다양한  자원과 더불어 문화재수리재료센터가 봉화를 대한민국 대표 목재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주 부석사, 한국인이 꼭 가봐야할 한국관광 100선 선정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영주시 대표 관광지인 부석사가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올랐다고 밝혔다.한국관광  100선은 2013년부터 2년에 한 번씩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동 통신사, 내비게이션, SNS 빅데이터 분석과 전문가 평가 등을 통해 결정한다. 영주 부석사는 4회째를  맞이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3번째 선정된 것으로 지난 6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세계적인 우수 관광지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특히 화엄의 종찰인 부석사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저자 유홍준이 "태백산맥 전체가 무량수전의 앞마당"이라고  감탄했으며 혜곡 최순우 선생은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라는 수필에서 부석사의 전경과 무량수전을 보고 사무치게 고마운 아름다움을 몇  번이나 되새겼다고 표현할 정도로 역사성 뿐 아니라 그 아름다움이 으뜸으로 꼽히고 있다.영주시는 올해 가을여행주간 중  부석사를 야간시간에 특별 개방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데 이어 지난 10월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해 부석사를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한국 관광 100선 선정을 계기로 세계유산 부석사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 데 힘쓸 것”이라며  “부석사 뿐 아니라 우리의 훌륭한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경쟁력 있는 힐링관광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에서는 영주 부석사와 불국사·석굴암, 청송 주왕산, 경주 대릉원 일대, 울진 금강송 숲길, 영덕 대게거리,  울릉도·독도, 안동 하회마을, 포항 운하 등 모두 9곳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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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재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

산청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청군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오는 5월 방재의 날 행사시 우수기관표창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특히 2020년 재해예방사업 국비를 인센티브로 배정받는다. 산청군은 지난해 재해예방사업으로 재해위험저수지 4건(강정,  월곡, 큰골, 배평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2건(적벽산, 가락바위), 소하천정비 3건(내정, 사리, 덕촌) 등 9개 사업장에 105억원을  투입했다.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선금과 기성금 등을 조기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현장중심의 사업장 관리로  피해원인과 재해위험성을 분석해 대책을 마련해 좋은 평가를 얻었다. 한편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은 행정안전부와 민간전문가  등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됐다.각 시·도 자체점검 결과에 따라 추천한 25개 시·군·구 165개 추천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5월과  11월, 2차례에 걸쳐 관련 서류 확인·검증 및 현장점검이 실시됐다. 점검 사항으로는 사업별 준공 및 국비 집행실적, 홍보  노력도, 사전설계 검토 완료 여부, 안전관리, 사업장 관리실태 및 친수공간 조성여부 등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재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으로 우리 산청군이 전국 최고 수진의 선진 재해예방 능력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예방활동에 힘써 지역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산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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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청연(靑聯)과 만나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지난 1월 9일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청년농업인연합회 ‘청연(靑聯, 회장 강선아)’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우리  임농업의 미래와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청년농업인연합회 ‘청연(靑聯)’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먹거리 교육 의무화  추진)과 도농(都農)상생을 위한 교류(청연장터, 도농토크콘서트 등)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분야와의 직접적인 교류로 우리 농업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청년농업인을 위한 공익적 정책제안 활동을 위해 구성된 전국 청년농업인들의 자발적 모임으로 18세부터 만43세 미만 예비 및 농업,  어업, 축산, 임업인들로 구성된 ‘청연(靑聯)’과 만43세를 초과하는 ‘청연프렌즈’로 구성돼 있다. 이달우 회원지원부장은  “이날 간담회는 ‘청연(靑聯)’ 회원 중 임업분야 청년농업인을 중심으로 사전 간담회 질문 접수를 통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간담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으나 열띤 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열정이 가득한 간담회가 됐다”며 “산림조합의 2019년 비전, 재배 임산물과 채취 임산물의 법적 규제 철폐,  귀산촌 지원정책과 산림조합의 노력, 봄 나물 소득확대 방안, 임산물로 구분되는 떫은 감 육성 계획, 스마트팜 시설내 새싹삼에 대한 용어 사용  제한, 임산물에 대한 유통경영활동 계획과 비전, 임산물(표고버섯 등) 가공과 6차 산업활성화,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남북 청년농업인 교류 등  우리 청년 임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이석형 중앙회장은 “청년 농업인의  미래가 곧 우리의 미래다”며 ‘청연(靑聯)’회원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우리 임농업이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함께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뢰가  중요하다. 산림조합이 우리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 계속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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